?쩐쨌? SNU
       
Untitled Document
홈 > 진료과목 > 점.색소 질환
 
 
오타모반에 비해 늦은 나이에 생기며 색은 오타반점이 푸르스름한 반면에 갈색에 가깝습니다.
 
양쪽 광대뼈 주변에 대칭적으로 생겨 기미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근깨 정도의 작은 갈색반점이 흩어져있는 모습이며 특징적으로
코 양옆으로 비슷한 색소가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은 20대에 발병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큐스위치레이저라는 색소치료용 레이저로 두 달에 한번씩 여러 번 치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