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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진료과목 > 점.색소 질환
 
 
주근깨는 표피의 멜라닌 세포가 색소를 과다하게 형성하는 질환으로
대개 5mm이하의 작은 갈색 반점모양으로 경계가 분명하고
기미와 달리 각각의 병변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햇볕의 영향이 많이 미치는 부위에 발생합니다.
유전요인이 있으며, 자외선의 영향으로 여름에 짙어지고 겨울에 옅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잡티는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확실한 진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한
명명하기 어려운 색소 침착을 잡티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잡티는 주근깨의 임상양상 및 치료에 대한 반응과 경과 등이 가장 유사합니다.
20분~1시간 30분 정도 소요
마취연고를 바른 후 30분정도 대기한 후에 주근깨 부위에
IPL 또는 큐스위치레이저, 젠틀맥스로 시술을 한 후 피부를 진정시킵니다.
색소가 있던 자리에 원래 주근깨보다 약간 진한 딱지가 생기지만
7-10일 정도 지나면서 딱지가 떨어져 주근깨가 없어지거나 멀어지게 됩니다.
IPL의 경우 주근깨, 잡티 뿐만 아니라,
피부톤, 홍조 등 피부의 전반적인 문제가 같이 좋아집니다.
주근깨의 성질에 따라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큐스위치레이저로 치료하기도 합니다.
시술 당일부터 세수, 가벼운 샤워, 화장을 할 수 있으나
뜨거운 욕탕이나 마사지, 심한 운동을 해서 땀을 내는 행동은 약 7일정도 피해야 합니다.
딱지가 너무 일찍 떨어지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과도하게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항상 자외선 A와 B를 동시에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합니다.